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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t wiz, 8월에만 '19승 4패' 기록하며 상승세 이어가
작성자 Admin 조회수 103 작성일 2023-09-03






2023 프로야구 정규시즌 2위를 달리고 있는 수원 kt wiz가 8월에 80%가 넘는 승률을 기록, 10개 팀 중 최고 승률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KT는 8월에 치른 23경기에서 19승 4패의 성적을 거두며 무려 82.6%의 승률을 찍었다.
정규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LG 트윈스는 8월에 13승 8패의 성적을 내며 61.9%의 승률에 머물렀다.
KT는 8월에 승률뿐만 아니라 3.06의 팀 평균 자책점을 기록하며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KT의 8월 성적은 선발 투수들이 견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8월 평균 자책점 1위(0.50)를 기록한 외국인 투수 쿠에바스는 8월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챙기며 맹활약했다.
쿠에바스는 8월에 36이닝을 던져 2점밖에 내주지 않는 놀라운 투구 내용을 보여줬다.
고영표도 8월 평균 자책점 3위(1.55)에 오르며 팀 마운드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8월에 2승을 챙긴 고영표는 29이닝 동안 6실점(5자책점) 했다. 엄상백도 8월에 3.51의 평균 자책점을 기록했고 3승을 거두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필승 계투조인 박영현과 김재윤의 8월 활약도 대단했다. 박영현은 8월에 1승 3세이브 10홀드를 기록하며
자신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고 김재윤도 9세이브를 추가하며 뒷문 단속을 확실하게 했다.

공격에서는 알포드와 오윤석이 8월 KT의 공격을 이끌었다. 알포드는 8월에 0.329의 타율에 3개의 홈런과 10타점을 기록했다.
오윤석도 8월에 0.328의 타율을 기록했고 3개의 홈런과 9타점을 올리며 매서운 방망이를 휘둘렀다.
황재균도 8월에 득점권 타율(0.455) 2위를 기록하며 승부처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줬다.

KT가 9월에도 8월과 같은 엄청난 성적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