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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장난전화인줄... 타이어뱅크 그랜저 당첨 꿈만 같아”
작성자 Admin 날짜 2022-01-14 조회수 138





타이어뱅크(주) 창립 30주년 기념 고객감사 행사 5번째 수상 영예는 서천안점을 이용한 김두영(37)·조예은(37) 부부에게 돌아갔다.
타이어뱅크(주)는 14일 오후 2시 어진동 뱅크빌딩 8층에서 이 행사를 갖고, 이들 부부에게 그랜저 1대를 경품으로 증정했다.

김두영 씨는 “차를 자주 몰고 다니지 않아 공기압이 빠진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서천안점 직원들은 늘 친절하게 주입 서비스를 해줬다”며
“아내로부터 당첨 소식을 들었을 때, 장난전화인줄 알았다. 현실로 다가오니 믿기지 않는다. 그랜저는 아내가 몰도록 배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조예은 씨는 “(지난해) 크리스마스응모해 이런 선물을 받으니 더욱 기뻤다”며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기분이다. 모두모두 호랑이해를 맞아 이런 행운을 많이 받으셨으면 한다”는 마음을 건넸다.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평생 좋은 운이 두분에게 자리하게 되리라 믿는다.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신혼부부로서 더욱 행복한 일상을 열어가고 탄탄대로만 걷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창립 30주년 맞이 이벤트로 총 5명의 고객에게 그랜저 차량을 선물하는 고객사은 행사를 진행했다.